태국 공식 문서를 한국에서 사용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3단계로 진행됩니다. (1) 공인 번역사가 한국어/영어로 번역, (2) 태국 외교부 영사국(MFA, 챙왓타나)에서 번역 인증, (3)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영사 확인. NYC가 전 과정을 대행하며 평균 7~10영업일 소요됩니다.
서비스 범위
주요 문서
- 출생증명서·개명증명서
- 주민등록·신분증
- 혼인증명서·이혼증명서·미혼증명서
- 운전면허·여권
- 사망진단서·외국인등록증
- 범죄경력증명서(PCC)
- 학위증·성적증명서
번역 언어
- 한국어 ↔ 태국어
- 영어·일본어·중국어
- 독어·불어·서반아어
- 60개 이상 언어 가능
활용 목적
- 한국 취업/유학 비자
- 혼인신고·배우자 비자
- 상속·부동산 등기
- 투자이민·해외 송금
자주 묻는 질문
Q.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MFA 인증 포함 표준 7~10영업일. 긴급 처리 시 3영업일(추가 비용). 한국대사관 영사 확인은 통상 2~3영업일.
Q.원격으로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먼저 스캔본으로 견적을 드리고, 원본이 도착하면 번역을 시작합니다. 완료 후 DHL/EMS로 지정 주소(전 세계)로 송부합니다.
Q.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문서별 정액 + MFA 인증료 + 대사관 영사확인료(공식 수수료). 사전에 총액을 안내하며 숨겨진 비용은 없습니다.
Q.한국에서 영사 확인 받은 문서도 다시 인증해야 하나요?
태국은 헤이그 협약 미가입국이므로 아포스티유 대신 '영사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NYC가 MFA → 한국대사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