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인증 서비스
주태국 대사관 영사 인증, 전 과정 대행
태국은 헤이그 협약 미가입국이므로 해외 사용 문서는 'MFA 인증 + 목적국 대사관 영사 확인' 이중 절차가 필요합니다. NYC가 60개국 이상의 대사관 절차를 대행하므로 직접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경우에 대사관 인증이 필요한가요?
태국에서 발급된 모든 공식 문서(출생·혼인·학력·사업자등록 등)를 해외에서 법적 효력으로 사용하려면 (1) MFA 번역 인증 + (2) 목적국 주태국 대사관 영사 확인이 모두 필요합니다. 대사관별 요건이 다르며(한국 2~3일, UAE 5~7일, 사우디 MOFA 선행), NYC가 대사관별 정확한 절차를 대행합니다.
서비스 범위
주요 대행 대사관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주태국 미국·영국 대사관
- 솅겐(독·불·이·서·네 등)
- UAE·사우디·카타르·쿠웨이트
- 인도·일본·중국·베트남
- 호주·뉴질랜드·캐나다
인증 대상 문서
- 개인 문서(혼인·출생·학력)
- 법인 문서(사업자등록·정관·POA)
- 상업 계약서·위임장
- 범죄경력증명서(PCC)
자주 묻는 질문
Q.전체 처리 기간은?
MFA(5~7일) + 대사관(3~10일, 대사관별 상이) = 8~15영업일. 긴급 처리 시 5영업일까지 단축 가능.
Q.원본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대사관 인증된 원본 + 번역본 + 영수증을 모두 전달합니다. 방콕 시내 무료 배송, 지방은 DHL/EMS.
Q.대사관 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나요?
고객 부담입니다. 대사관 공식 영수증을 그대로 전달하며 추가 마진은 일절 없습니다. 대행 서비스료만 별도 청구합니다.
Q.태국이 헤이그 협약에 가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태국은 2026년 하반기 가입 예정이며, 솅겐·미국·일본 등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1단계로 단축됩니다. 변경 즉시 고객에게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