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A 인증이 필요한 태국 문서는 무엇인가요?
해외에서 사용할 모든 태국 공식 문서 — 호적등본, 출생·혼인·이혼·사망증명서, PCC, 학력증명, 법인등기부, 정관, 위임장(POA), 법원 판결문 등. 절차: (1) MoJ 등록 번역사가 번역, (2) MFA 영사국이 번역 및 발급기관 직인 인증, (3) 주태 한국대사관(또는 목적국 대사관) 영사확인. NYC가 전 과정 대행합니다.
서비스 범위
MFA 인증 유형
- 번역 인증 (Translation Certification)
- 발급기관 직인·서명 인증 (Signature/Seal)
- 사본 인증 (True Copy)
- 위임장 POA 인증
- 법인 문서(BOI·상무부) 인증
지원 문서
- 호적·신분증·여권
- 출생·혼인·이혼·사망증명서
- 졸업·성적·교사자격증
- 운전면허·PCC·신체검사서
- 법인등기·정관·POA·이사회결의
- 법원 판결문·이혼판결
처리 기간·수수료
- 표준: 4영업일 (관청 200바트/건)
- 긴급: 1영업일 (관청 400바트/건)
- 번역+MFA 패키지: 5–7영업일
- 번역+MFA+대사관 풀 패키지: 7–14영업일
자주 묻는 질문
Q.MFA 인증과 영사확인의 차이는?
MFA = 태국 정부가 번역/직인의 진정성을 인증. 영사확인 = 목적국 대사관이 MFA 인증의 유효성을 확인. 대부분의 목적국이 둘 다 요구합니다.
Q.번역 없이 MFA 인증만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영문 원본을 인정하는 국가). 단 한국·중국·일본 등은 통상 번역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Q.MFA 긴급 처리 비용은?
관청 수수료 400바트(표준 200바트), NYC 대행료 별도. 풀 긴급 패키지(번역+MFA+수령) 2,500–4,500바트/건.
Q.태국은 아포스티유가 유효한가요?
태국은 2024년 12월 31일 헤이그 협약에 가입, 2025년 1월 1일부터 회원국에 대해 아포스티유로 영사확인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본은 회원국이므로 아포스티유 사용 가능.
Q.원격 위임이 가능한가요?
가능. 원본을 방콕 사무실로 송부하면 MFA·대사관 접수 후 DHL로 회송합니다. 본인 태국 방문 불필요.
Q.인증 유효기간은?
MFA 인증은 고정 기간이 없으나 일부 목적국이 6개월 이내를 요구. 사용 60–90일 전 발급 권장.
Q.MFA 인증 후 번역을 수정할 수 있나요?
불가합니다. MFA 직인 후 번역은 확정되며, 수정 시 재번역·재인증(재수수료)이 필요합니다.
